여권발급

  • 일반여권
  • 거주여권
  • 관용여권
  • 여행증명서

여권 재발급

긴급한 사유로 인한 여권발급

수수료

사진규정

발급상황조회

기재사항변경

여권분실/습득

여권사무대행기관

민원서식

자주묻는질문

여권 발급 신원조사 안내

국가별 단수여권/여행증명서(불)인정 현황

Home>새소식>여권이야기

입찰정보 보기
제목 열한 번째 여권이야기: 여권의 역사
등록일 2015-11-21
첨부파일

열한 번째‘여 권 이 야 기’

 

-  여권의 역사  -

  

여러분~

혹시, 5년 전 여권 기억하시나요?

10년 전 사진을 붙어있는 여권을 보신 적 있나요?

그럼, 50년 전 여권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상상이 되 시나요?

 

이번 시간에는 우리나라 여권의 역사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지금의 여권에 이르기 까지 어떻게 여권이 바뀌어왔 는지 알아봅시다!

 

ㅇ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전

집조’라는 문서가 여권의 역할을 합니다.

아래 사진은 1902년 안창호선생이 미국 방문 시 발급된 집조라고 해요.

 

 

    

또한, Passport 라는 이름으로 문서가 발급되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집조와 같이 한 장으로 이뤄진 종이였지만, 이후 책자의 형태로 바뀌었어요.

 

1 2

 

 

ㅇ 1949년 2월

해외여행규칙에 따라서 여권발급 업무를 시작합니다.

현재 보관중인 가장 오래된 대한민국의 여권은 1951년에 만들어진 이흥종 대위의 여권이라고 해요 .

 

이홍종

 

ㅇ 1960년대

1961년에는 여권법이 제정되어요. 60년대 이후에는 기업들의 해외진출이 늘어서 여권 발급도 늘어났답니다.

 

 602 601

 

ㅇ 1980년대

여권의 양식이 전면 변경 됩니다. 특히, 1983년부터는 천연색 여권사진 사용하게 되고, 여권을 접수하는 기관도 어나게 되었어요.

 

802 801

 

ㅇ1994년

기계판독여권을 발급하기 시작합니다. 문서를 눈으로 보고 확인하는 것뿐만 아니라 판독이라는 작업을 통해 제대로 된 여권인지를 알 수 있게 되었어요.

 

  94

 

ㅇ 2005년

사진전사식 기계판독여권을 발급하기 시작합니다. 사진을 교묘하게 교체하지 못하게 인쇄되어 나오는 여권이에요.

 

  05

 

ㅇ 2008년

전자 칩에 신원정보면의 정보가 한 번 더 들어가 보안성이 훨씬 좋아진 전자여권이 도입되었어요.

08

 

뿐만 아니라 대행기관이 168개로 확대되면서 여권을 발급받으려면 대기표를 받고 기다려야 하는 편을 크게 개선시켰답니다. 2012년 현재에는 236개의 대행기관에서 여권 접수가 가능해요.

 

종이 한 장짜리에서 전자 칩이 내장되어있는 지금의 여권까지 변화되는 과정 잘 보셨나요?

옛날에도 지금도 사진은 여전히 중요한 내용인 것 아요~

이전에는 육안으로만 확인을 했다면,

최근에는 기계로 판독작업을 한다는 것이

가장 큰 다른 점이겠죠?

 

이와 같이 점점 진화하고 있는 우리나라 여권.

앞으로는 또 어떻게 변화해 갈지 기대해 봅시다!

이전글 다음글
이전글  열 번째 여권이야기: 사증란 추가, 구여권번호 기재
다음글  열두 번째 여권이야기: 여권 디자인
  • 목록

Designed by HAN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