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발급

  • 일반여권
  • 거주여권
  • 관용여권
  • 여행증명서

여권 재발급

긴급한 사유로 인한 여권발급

수수료

사진규정

발급상황조회

기재사항변경

여권분실/습득

여권사무대행기관

민원서식

자주묻는질문

여권 발급 신원조사 안내

국가별 단수여권/여행증명서(불)인정 현황

Home>새소식>여권이야기

입찰정보 보기
제목 열 번째 여권이야기: 사증란 추가, 구여권번호 기재
등록일 2015-10-30
첨부파일

열 번째‘여 권 이 야 기’

  - 여권에 도장 찍을 공간이 없어요!! -

 

이번 시간에는 여권을 굳이 새로 발급 받지 않고도 더 사용할 수 있는 '사증란 추가'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사증란(Visa Page)이 부족할 때나, 사용하던 여권 번호가 바뀌었을 때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 알아봅시다.

 

고민 1.

이번 달엔 프랑스여행, 다음 달엔 중국출장... 

프랑스에 왔다갔다 스탬프 찍고, 다음 달 중국 출장 비자를 붙이고 나니 여백이 부족하다!!! 아직 여권 유효기간은 한참 남았는데.. 새로 발급해야 하는 걸까요? ㅠㅠ

 

외국방문이 잦은 분들 가운데엔 출입국 과정에 도장을 찍어주거나 비자를 부착할 수 있는 사증란이 모두 채워져 여권의 유효기간이 많이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더 이상의 공간이 없는 경우가 생길 수 있어요. 

 

이런 경우 1번에 한하여 사증란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여권과 기재사항 변경 신청서 및 수수료 5,000원을 가지고 가까운 대행기관에 가시면 사증란 추가가 가능합니다. 

 단, 여권에 사증란을 추가로 부착 할 수 있는 2면(여권을 펼쳤을 때 연속 좌우면) 모두 공백으로 남아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공간이 없다면 여권을 다시 발급 받으시기 바랍니다. 

  

고민 2.

며칠 전 여권을 잃어버려 새로 발급받았는데, 여권 번호가 이전과 달라 외국에서 발생한 은행서류확인 등에서 불편함이 생길 것 같습니다. 어떡하죠??

 

★ 여권은 위변조 방지 및 보안성 강화를 위해 똑같은 번호로 제작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위와 같은 고민이 생길 수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새로운 여권에 구여권 번호를 인쇄하여 같은 사람의 여권임을 확인시킬 수 있어요. 다만, 여권에 사증이 2장 이상 붙어 두꺼워지면 구 여권번호 인쇄시 나타나는 종이 걸림 현상으로 여권을 훼손시킬 수 있어 처리가 불가능하니, 여권을 교부받고 바로 신청하시기 바래요~^^ 

  

현재 구여권번호 기재는 광역자치단체 여권사무대행기관에서만 가능합니다. 

 

- 광역 여권사무대행기관: 강원도청, 광주시청, 경기1도청, 경남도청, 경북도청, 부산광역시청, 인천광역시청, 외교부, 전남도청, 전북도청, 제주도청, 충남도청, 충북도청 

 

 

이전글 다음글
이전글  아홉 번째 여권이야기: 보안요소
다음글  열한 번째 여권이야기: 여권의 역사
  • 목록

Designed by HAN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