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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곱 번째 여권이야기: 여권 분실
등록일 201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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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여 권 이 야 기’

- 으악~~ 여권을 잃어버렸어요  -

 

 

여권은 나의 정보가 가득 들어있을 뿐만 아니라 신분증이기 때문에 여행을 다닐 때에도, 사용하지 않고 집에 둘 때에도 언제나 안전하게 보관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종종 여권을 분실해서 요즘 흔히들 말하는 멘붕(멘탈 붕괴) 상태로 문제 해결 방법을 물어보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한국에서, 외국에서 여권을 잃어버렸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알아볼까요?

 

 

사례 1. 간혹 너~~무 보관을 잘한 나머지 여권을 어디에 두었는지 생각해내지 못해 여권을 새로 신청하려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냥 다시 만들기만 하면 모든 게 OK인 걸까요?

 

여권을 새로 만드는 방법은 그다지 복잡하지 않습니다. 여권 분실신고 후 여권 재발급을 하면 됩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 생기는 불편함들이 있어요. ㅠ.ㅠ 잘 찾아보시고 신중하게 여권 분실 신고를 하세요~

 

불편함 1. 먼저, 가장 중요한 사항은 여권을 새로 만들게 되면 여권 번호가 바뀌게 됩니다. 특히 외국에 나갈 때 필수적인 비행기 표 예약 등을 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

 

불편함 2. 여권을 자주 분실하면 여권의 유효기간이 제한적으로 발급된다는 사실도 숙지하셔야 합니다.   

여권 분실 횟수

유효기간

5년 이내에 2회 분실 시

5년으로 제한

5년 이내에 3회 이상 분실 시

2년으로 제한

1년 이내에 2회 이상 분실 시

2년으로 제한

 

여기서 잠깐!!!!

여권을 잃어버리면 분실신고를 하게 되는데요. 분실 신고시, 여권은 무효가 되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습니다. 분실 신고를 하여 무효된 여권은 되찾았다 하더라도 다시 사용해서는 안되며, 효력 회복이 불가능하므로 새로운 여권을 발급받아 사용하여야 합니다. 

 

 

 

 

사례 2. 중국의 야시장에서 이것저것 쇼핑을 하다가 여권을 소매치기를 당했습니다. 당장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데 여권이 없으니 이를 어떡해야 할까요?

 

갑작스레 불의의 사고를 당하게 되면 순간 ‘공황상태’가 되죠. 말이 안 통하는 외국에서 이런 일을 당하면 더욱 당황하게 되는데, 내 여권을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 없도록 여권 분실신고를 하고 재발급 받아야 해요. 분실된 것을 인지한 즉시 가까운 대사관이나 총영사관을 방문하여 긴급여권(또는 여행증명서)을 만들어야 한국으로 입국할 수 있답니다.

 

지금 내가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공관은 여권 안내 홈페이지(www.passport.go.kr) 또는 영사콜센터(☎+82-2-3210 -0404)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대사관 및 영사관(재외공관) 현황 확인은 Click!!

 

 

 

 

이번 시간은 어려운 말이 너무 많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분실된 여권이 최악의 경우에는 범죄에 이용될 수도 있는 만큼

그 뒤처리가 매우매우 중요합니다!!! 

 

만약의 상황에 대비하여 오늘 시간 내용을 잘 기억해 둡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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