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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섯 번째 여권이야기: 여권 서명
등록일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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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권 이 야 기’ 다섯 번째

 

- 내 여권에 서명합시다!! -

   

 

지난 시간, 한국조폐공사에서 만들어진 여권이 드디어 내가 접수한 구청에 도착했다고 합니다. 그럼 그냥 받아가기만 하면 될까요?!  


 

NO! NO! NO!~~

 

 

여권이 모두 완성되었다면, 여권접수 대행기관에서는 한 번 더 이 여권의 품질에 이상이 없는지를 확인하는 ‘교부’판독 작업을 한답니다.


뿐만 아니라 인쇄는 잘 되었는지, 여권 책자 자체에 결함은 없는지 꼼꼼히 체크한 후 여권 신청자에게 여권을 교부합니다. 
 

 

판독작업을 수행하면서 판독된 화면을 신청자에게 보여주고 있어요. 여권을 우편으로 수령하겠다고 신청하신 분의 여권도 여권사무 대행기관 담당자가 판독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한 후 보내드린답니다.  

 

 

‘자, 그럼 내 여권의 판독화면도 확인했고, 이제 바로 떠날 수 있는 거구나! 유후~~

라고 생각하신 분들 집중해 주세요.


여권에 내 얼굴과 생년월일이 나왔다고 ‘그건 틀림없이 네 여권이야.’라고 인정해 주지 않는답니다. 간혹 출입국 심사가 엄격한 나라(유럽지역, 특히 독일!)에서는 서명하지 않은 여권을 소지한 사람의 출입국 심사를 엄격히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심한 경우, 위조여권으로 의심 받아 남들은 출입국을 바로 하는데 혼자 잡혀서 곤혹을 겪는 경우가 발생했다고 하네요.

만약을 대비하여 여권을 받으면 즉시 여권의 3쪽에 있는 서명란에 서명 하도록 합시다.



- 여권 3페이지의 여권서명란 -

 

 

 

조금 더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서 마련한 서명 관련 궁금증 Best 2에 대해 알 아볼까요?!

 

  

No1. 서명할 수 없는 경우나 대리신청을 한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하나요? 

 


  여권 신청 대리인 또는 부모님께서 대신 여권소지인의 이름을 정자체로 써 주시면 된답니다. 


No2. 여권 수령 시 했던 나의 서명이 도무지 기억나지 않아요. 그때와 지금 사인이 다르면 출입국 하지 못하게 되나요? 


☞ 여권 수령 당시 했던 나의 서명이 기억나지 않아도 크게 문제없습니다. 평소 내가 많이 사용하는 서명을 하면 됩니다. 

  

 

 

그리고 추가로 한 가지 더 !

여권 분실 등에 대비하여 맨 뒷면의 ‘소지인 연락처작성해 보아요~

 

여권 사용기간 동안 거주지나 연락처가 변경될 수 있으니 볼펜보다는 연필로 적어두는 것을 권해 드리고 있답니다.

 

여권이 나오기만 하면 어디든 자유롭게 갈 수 있다는 생각은 금물이에요. 안전하고 즐거운 외국여행 및 출장을 위하여 정말 내 여권이라고 인증하는 '자필서명 하기' 우리 모두 잊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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